식약청, 사전GMP 평가 업무수행편람 제정
- 이탁순
- 2010-03-18 14:1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계별 처리절차와 기준 마련…심사 일관성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은 의약품 품목별 사전 GMP 평가 업무의 일관성, 투명성 및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의약품 품목별 사전 GMP 평가 업무수행편람(Pre-Approval GMP Inspection Manual)'을 제정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품목별 사전 GMP 평가 업무는 허가신청된 의약품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에 맞게 제조(품질)관리 되는 지 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자의 전문성과 일관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품목별 GMP 평가와 관련된 민원 업무 담당자 간 업무 처리의 형평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담당자별 역할과 책임, 세부처리절차 등을 정한 내부 업무 지침을 마련하게 된 것. 이번 편람에는 업무 담당자별 책임과 역할, 접수부터 서류검토, 실태조사, 최종 처리에 이르는 단계별 처리절차와 기준 등이 포함돼 있다. 식약청은 업무수행편람이 GMP 평가를 더욱 신속하게 하고 업체들이 계획성 있게 GMP평가 신청을 할 수 있는 등 민원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