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지역주민과 어려운 이웃 도와요"
- 가인호
- 2010-06-07 09:1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소재 동대문구 저소득 층 및 소외계층 지원 기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아제약(회장 강신호)이 주최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하는‘사랑나눔’ 바자회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아제약 본사 신관 앞(동대문구 용신동 소재)에서 열린다. ‘사랑나눔’바자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글루코사민,오메가-3, 비타민C), 구강청결용품(치약, 칫솔, 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 밴드 등), 음료(포카리스웨트 등), 의류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사랑나눔’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에 참여하고,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동아제약이 소재한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된다.
지역주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된 지난해 바자회에서는 4,800만원 상당의 바자회 수익금이 모아졌으며, 이를 통해 장애우와 결식 아동 가정에 쌀과 연탄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동아제약은 회사와 임직원이 서로 협력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커뮤니티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