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백신 '지씨플루' 해외시장 진출
- 가인호
- 2010-06-07 16:43: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개발 백신 개발 1년만에 600만달러 규모 수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WHO(세계보건기구) 산하기관인 PAHO에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인플루엔자 백신(제품명 지씨플루GC Flu)을 수출했다고 7일 밝혔다.
녹십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인플루엔자 백신을 자체 개발한지 1년 만에 인플루엔자 백신의 사상 첫 해외수출까지 달성하며 국산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출물량은 PAHO가 요청해 온 규모의 절반 수준. 올해 다가올 북반구 독감시즌의 국내 공급물량이 우선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녹십자 해외사업본부장 김영호 전무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매년 백신 수급 불안을 겪어왔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국제기구를 통한 세계시장 진출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발돋움하게 됐다”며, “이번 수출을 계기로 WHO 산하기관 등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은 물론 향후 남미,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개별적 수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