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웅, 8개월 연속 영업사원 방문율 선두 질주
- 가인호
- 2010-06-19 06:5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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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종병-로컬 방문 모두 1위, ‘나조넥스’ 디테일서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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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분기가 시작된 지난 4월에는 로컬 부문 방문율에 이어 종합병원 방문율에서도 1위에 올라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품목 디테일 부문에서는 유한양행이 마케팅하고 있는 ‘나조넥스’가 1위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이 운영하고 있는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프로모트 데이터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지난해 8월부터 올 4월까지 무려 8개월 연속 방문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2분기 시점인 4월 방문율에서도 3만 5113건의 건수를 기록해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을 제쳤다.


대웅제약에 이어 한미약품, 유한양행, SK, 동아제약, 종근당 등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가장 활발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10개 제약회사가 전체 대비 32.7%를 차지했다.
특히 상위 10위권 중에서 1위~7위까지 모두 국내 제약사가 차지하며 국내사들이 위축된 영업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영업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분석됐다.
종합병원에서는 대웅제약, 제일약품, 화이자, GSK, 동아제약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SK, 동아제약의 순으로 조사됐다.
MR의 방문 중에서 인사차 방문을 제외한 디테일 측면에서는 유한양행의 '나조넥스'가 가장 디테일이 많았던 제품으로 기록됐다.
이어 '카듀엣', '이토벨', '아모잘탄', '포타스틴' 순으로 나타났다.
종합병원에서는 '알비스'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티렌', '가스모틴', '본비바', '리피토'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또한 의원에서는 '이토벨', '나조넥스', '카듀엣', '포타스틴' 등이 각 제약사에서 활발하게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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