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톤' 제네릭, 1분기 제약시장서 격전
- 가인호
- 2010-05-03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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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사원 방문율...의원-대웅, 병원-제일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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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대웅제약이 줄곧 영업사원 방문율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병원영업에서는 제일약품이 선두를 차지해 병원영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이 운영하고 있는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프로모트 데이터에 따르면 올 1~2월 대웅제약을 비롯,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SK케미칼 등 국내제약사 5곳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가장 활발한 회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웅제약의 경우 1월에 이어 2월에도 방문율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인 한미약품과 3위인 유한양행과의 격차는 상당히 근소한 차이로 좁혀진 것으로 조사됐다.
종합병원에서는 제일약품, GSK, 동아제약, 대웅제약, 화이자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SK, 동아제약 순으로 파악됐다.

종근당 ‘이토벨’이 5867건으로 1월에 이어 여전히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유한양행 ‘이토나’가 단숨에 2위로 뛰어오르며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중견제약사인 경동제약 ‘이지톤’도 3위에 오르는 등 1분기 디테일 선두권은 모두 가나톤 제네릭이 차지했다.
여기에 제일약품 ‘이토메드’, 일동제약 ‘가나메드’ 등도 20위권안에 포진하며 올 상반기 최대 격전지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기넥신 복합제로 관심을 모았던 ‘리넥신’이 4위를 차지하며 SK케미칼의 전략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이 독점판매하고 있는 ‘씨잘’은 7윌를 차지해 유한양행이 유씨비제약과 판권계약 이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종합병원에서는 무코스타를 비롯, 가스트렉스, 악토넬, 스티렌, 가딕스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이토벨, 이토나, 이지톤, 리넥신, 씨잘 등이 활발하게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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