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정성룡 골키퍼도 멜스몬 좋아해요"
- 가인호
- 2010-06-21 10:4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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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특수 타고 스포츠 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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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은 정성룡, 김정우, 박지성 등 2010년 남아공월드컵 태극전사들이 복용하는 명품 영양제 ‘이라쎈’의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팜에 따르면 영양제 이라쎈은 국가대표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매 국제대회 마다 감독과 선수들의 요청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특이한 것은 국제대회의 성적이 좋을수록 더욱 이라쎈의 매출이 상승한다는 것.
최근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도 이라쎈을 요청한 선수들의 성적이 좋게 나오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한 바 있고,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물론, 2008년 베이징올림픽, 2006년 독일월드컵, 2002년 한일월드컵 때도 국제 대회의 호성적과 더불어 이라쎈의 매출 역시 동반상승한 바 있다.
대한 태반학회 부회장인 신준호 박사는 한국마이팜제약의 명품영양제 이라쎈은 그 주성분이 태반+홍삼+마늘+셀레늄으로 체력증강과 피로회복에 탁월하며, 특히 오리지날이라는 브랜드 신뢰도 때문에 각종 국제경기에서 ‘이라쎈’을 선수들이 선호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마이팜측은 월드컵을 맞이해 이라쎈에 대한 문의전화가 평소보다 몇배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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