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연구비 지원받고 해외 연구소 가자"
- 허현아
- 2010-07-11 14:3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Z, 가상신약개발 프로젝트 지원자 모집…내달 31일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국적사 본사와 국내 연구진의 학술교류를 주선해 차세대 신약개발 연구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방문과 연구비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톰 키스로치)는 한국 신약개발 연구기반 향상 및 과학자 양성을 위해 제5회 가상 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 연구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젝트는 동맥경화증, 당뇨병, 비만 관련 분야를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중이다.
회사측은 프로젝트팀 6개 내외를 선정해 1년간 약 5000만원 상당의 연구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순환기, 내분비 분야 전임상단계의 연구 전문가로 구성된 아스트라제네카 연구개발 본사(스웨덴 몬달 소재)의 연구심사위원회가 연구과제의 학술적 가치, 독창성 및 임성적 연관성, 신약개발 연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의 신약개발 연구환경 조성에 2010년까지 260억원을 투자하기로 복지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3개년 가상신약연구개발 프로젝트 연한을 3년 연장한 바 있다.
연구 지원자는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홈페이지(www.vri.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영문 양식을 제출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02-2188-0877, 0879) 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02-2194-7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