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이원배 전무 인도네시아 대표이사 승진
- 이상훈
- 2010-08-02 13: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환기‧내과 사업부 성장 견인 등 공로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15일자로 이원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내과 사업부 전무를 인도네시아 대표이사에 임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전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하버드 MBA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전략기획 이사로 입사, 순환기 사업부 상무와 내과 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신흥 성장 시장으로, 매해 두 자리 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직원 수 500여 명에 생산시설을 갖춘 거점 국가에 속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톰 키스로치 대표는 “이원배 전무는 뛰어난 역량과 리더십으로 지난 5년간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핵심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며 “이 전무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글로벌 임원으로는 박상진 아태지역 영업마케팅 총괄 디렉터와 아시아 지역 항암부문 초기 임상연구협력 총괄책임자로 손지웅 전무가 활약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