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처방전 출력부터 약력관리까지 가능"
- 이현주
- 2010-10-20 0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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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컴퓨터, '모바일 단말기 이용한 처방전 관리' 특허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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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휴대하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처방전 출력은 물론 약력관리까지 가능하게 됐다.
비트컴퓨터는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한 처방전 관리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환자가 진료 후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처방전을 발급받는 것은 물론 발급된 처방전 관리를 통해 의약품 중복처방, 과다처방, 처방오류, 환자약력관리, 모니터링 등이 가능하도록 한 차세대 방식이다.
현재는 종이처방전을 환자가 직접 약국에 제출하거나 일부 중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키오스크 등을 활용한 전자처방전 방식이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같은 종이처방전은 약국에서 환자의 보험정보를 확인하고 처방전을 수작업으로 재입력함에 따라 환자의 대기시간이 늘어나고,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처방전을 환자용 발행없이 약국용으로만 1부를 발행하고 있어 환자의 알 권리 제한 및 민원제기가 빈번한 실정이다.
또 환자가 하나 이상의 질병으로 동시에 치료를 받는 경우 약품의 중복 처방 및 과다처방도 끊임없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회사는 "특허기술을 통해 환자의 의약품 복용 안전성을 높이고, 환자의 알 관리를 충족시킬 수 있다"며 "약국에서 보험정보 확인과 수작업 입력에 따른 불편을 제거해 조제 대기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환자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특허기술을 활용해 약국정보 사업과 개인별 약력관리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의 기반 기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허는 비트컴퓨터와 인터랙티비의 공동 특허며, 특허에 대한 지분률은 각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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