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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 4단계 걸쳐 S/W 업체 107곳 프로그램 탑재

  • 김정주
  • 2010-11-29 17:41:34
  • 시스템 시연회, 전국 30곳 기술센터 운영·통합 지원 서비스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처방·조제지원 서비스(이하 DUR)'가 내달 확대 시행되는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9일 낮 2시 시스템 시연회를 가졌다.

심평원은 이번 전국 확대 시스템 구축에 있어 우선 고려사항을 24시간 무중단 서비스와 상시 모니터링, 고용량 구축으로 빠른 응답시간 보장, 맞춤형 기술지원과 안정적 확산에 뒀다.

특히 다양한 요양기관 환경을 고려해 COM 모듈과 브로커 모듈, 오류코드 도움말 제공 등 시스템을 갖췄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프로그램 탑재와 관련해서는 총 107곳의 S/W 업체 중 23개 업체의 참여가 예정돼 있으며 현재 13곳이 추가로 인증절차를 밟고 있다.

심평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4단계에 걸쳐 100% 인증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구 S/W를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병웝급 이상 요양기관 500여 곳은 기관 특성을 고려해 전담 TFT를 운영해 확산 계획에 따라 내년 12월까지 인증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전국 30개 지역에 기술센터를 두고 통합지원 서비스를 진행키로 했다.

심평원은 앞으로 DUR 통계 시스템(DW)를 함께 운영하면서 지역별 시스템 활용도와 문제 발생 빈도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통계를 산출해 취약지역의 정책·행정적 지원 근거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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