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사노피·화이자 등 외자사 연말 장기휴무 돌입
- 최봉영
- 2010-12-24 06:4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정책에 따라 크리스마스 전후로 공식 휴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요 다국적제약사들이 연말 장기 휴무에 돌입했다.
국내 진출한 다국적제약사는 본사의 정책에 따라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공식 휴무에 돌입하거나 남은 연차를 사용해 연말 휴가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아벤티스, 화이자 등은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휴무일을 지정해 셧 다운에 돌입한다.

화이자, 오츠카, 노바티스 등은 25일부터 공식적인 휴무에 돌입해 열흘간의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또 노보노디스크, 베링거인겔하임, 한국BMS 등은 남은 연차를 이용해 연말 휴무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연차가 많이 남은 일부 직원들은 이번 주 초부터 연말 휴가를 낸 상태며, 대부분의 직원들이 이번 주내로 휴가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자사 관계자는 "회사 정책 상 남은 연차를 모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 대부분이 열흘 가량의 연말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은 직원 포상으로 단체 여행을 이미 다녀왔거나 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화이자는 12월 사업부별로 호주로 인센티브트립을 다녀왔으며, 노보노디스크는 전 직원이 태국 파타야로 실적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여행을 다녀왔다.
또 아스트라제네카는 내년 1월 전직원이 제주도에서 애뉴얼 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부 다국적제약사는 해외 혹은 국내에서 애뉴얼 미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