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대표이사 사장에 전재갑 부사장
- 이상훈
- 2010-12-31 11:4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산·수출·신사업 등 업무 총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로서 전 대표이사는 휴온스의 생산, 개발, 신사업, 수출 및 수탁 업무 외에 계열회사를 책임지게 되며, 윤성태 부회장은 미래전략사업 업무와 영업, 연구, 기획, 재경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에서 근무한 바 있다.
또한 휴온스 품질보증부 김봉수 부장을 이사로 승진인사하고 휴메딕스 공장장으로 발령할 방침이며, 정보기술팀을 정보기술부로 승격하고 김상열 이사를 영입한다.
윤성태 부회장은 "급변하는 제약환경과 지속적인 사업성장에 부합하는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와 책임경영체제의 구축이 필요해 인사 및 조직개편을 함께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