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약사들, 23일 대한약사회관서 항의 집회
- 강신국
- 2011-01-18 12:1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분회장 회의 맞춰 김구 회장 불신임 운동도 전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온라인 동호회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소속 일부 약사들은 오는 23일 정오 전국 분회장회의가 열리는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김구 회장 불신임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집회에 나서는 약사들의 명분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 허용 논의, 대약도 서울시약도 방관하는 도매상 약국 개설 시도, 금융비용 합법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약대 신설 및 증원 등이다.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김성진 약사는 "대한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약사들의 불만이 너무 크다"며 "자발적인 집회이니 만큼 몇명의 약사가 참가할 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말했다.
김 약사는 "분회장들이 다 모이는 날이니 만큼 약사들의 불만과 건의사항을 전달학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약사들은 집회용 피켓문구를 공모하는 등 세부 준비에 나섰고 반드시 대한약사회관 집회에 참가하겠다며 열의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일부 약사들 사이에서는 신중론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관련기사
-
20~30대 약사 88% "김구 회장 못믿겠다"
2011-01-18 09: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4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5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6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10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