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펩타이드 항암제 정부지원 혜택
- 이상훈
- 2011-02-06 18:5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과제로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제약(대표 이영욱, 오흥주)은 개량신약으로 개발중인 지속형 서방출성 펩타이드 항암제 '고세린데포 주사'가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과제에 선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고세린데포 주사의 임상 3상 시험 연구비 지원에 관한 것으로 동국제약은 2012년 10월까지 정부지원금 5억 7500만원을 포함, 총 11억 7500만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임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10월 '고세린데포 주사'에 대해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아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해 국내 대형 병원에서 호르몬 치료가 필요한 전립선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유방암, 전립선암 치료제인 고세린데포는 고세렐린아세테이트 제제로 기존의 이식(implant) 주사제를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 분말주사제로 제형을 변경해 주사시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한 개량신약이다.
동국제약은 유럽, 일본, 미국의 외국제약사 및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고세린데포주사를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및 제품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2012년 기존 제품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환자 친화적인 개량신약인 고세린데포가 발매되면 내수 및 수출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세렐린 제제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09년 기준 약 12억불, 전립선 및 유방암에 대한 GNRH(성호르몬) 치료제의 국내시장 규모는 360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