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인비다코리아, 제니칼 등 4개 품목 영업제휴
- 이상훈
- 2011-02-08 06:4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비다코리아 마케팅 전담…유통은 현상 유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로슈는 제약 세일즈마케팅 전문업체인 인비다코리아와 비민치료제 '제니칼'을 비롯해 4개 품목에 대한 국내 세일즈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품목은 제니칼과 파킨슨병치료제 '마도파', 신경계통제 '리보트릴', 신경안정제 '바리움' 등 4개 품목이다. 이들 품목에 대한 마케팅은 지난 1월 3일부터 인비다코리아가 전담하고 있다.
로슈측은 인비다코리아측에 마케팅 비용을 지급하고 도매를 포함 거래처 주문과 유통, 해당 의약품 수입 등은 현상을 유지한다.
로슈측은 이 같은 사실을 각 도매업체에 이메일로 통보했고 인비다코리아측 또한 관련 제품 영업사원을 모집하는 등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로슈측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최근 글로벌제약사와 국내사간 프로모션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며 "해당 사실은 빠른 시일안에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7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10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