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신임사장에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부사장
- 이상훈
- 2011-03-02 11:5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톰 반몰콧 사장, 그룹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 사업 총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지난 2010년 8월부터 쥴릭 운영부 부사장으로 발령받아 한국에서 근무해왔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오는 4월 1일 공식취임한다.
신임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파마에 입사하기 전 4년 동안 DHL 익스프레스 필리핀 지사 부사장을 거쳐 아이슬랜드 지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발령에 대해 쥴릭그룹의 최고경영자인 롤란드 부르힌은 "이번 승진은 그 동안 한국 내 사업 성과와 한국 시장 중요도가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톰 반몰콧 현 사장은 쥴릭파마그룹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 사업 총괄과 지난 6년간의 한국 시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지역 책임자로 승진, 본사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