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 장홍선 회장 아들 장인우씨 대표이사 선임
- 가인호
- 2011-03-21 08:2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상진 대표 임기만료, 윤창섭 상무 전무이사 승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근화제약은 18일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열고 임기만료에 따라 사임한 배상진 대표 후임으로 장인우 전무(41)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인우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은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경제 전문가로 경영 혁신 업무를 주도할 예정이다.
1995년 일본 모건스탠리증권, 홍콩 클래리언증권을 거쳐 2001년부터 월드케어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08년부터 최근까지는 YNK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윤창섭 상무는 이번 주총에서 등기이사에 선임되는 한편,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