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신풍제약제제개발연구소' 개소
- 가인호
- 2011-03-21 08:54: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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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 부터 정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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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 김병화, 장원준)은 지난 2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제제연구부와 분석연구부로 이루어진 ‘신풍제약제제개발연구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으며, 지난 11일자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 부터 정식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측은 이번 연구소 개소와 관련 연간 R&D 투자비를 확대하여 각종 첨단 연구 장비와 시설확충은 물론 무형의 자산인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여 연구중심의 제약기업으로서 제약 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풍제약은 1988년 안산시에 과학기술부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로서 이미 ‘신풍제약중앙연구소’를 설립한바 있다.
분야별 연구의 효율성 강화와 우수한 연구인력 확충을 위해 연구소를 이원화 해 현재 100여명의 연구원이 안산시소재 중앙연구소에서는 합성연구(신물질/원료의약품), 생물공학연구(생체고분자/천연물소재), 약리연구(약리독성/비임상시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안양소재에 ‘신풍제약제제개발연구소’에서는 제제연구(신약/신제형/신제품제제) 및 분석연구(규격설정/정성, 정량분석법확립) 업무를 분리 독립하였습니다. 보다 전문화 된 각각의 제1연구소와 제2연구소에서는 신물질 신약 및 개량신약은 물론 원료합성과 제네릭 신제품까지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신풍제약은 ‘신풍제약중앙연구소’와 ‘신풍제약제제개발연구소’를 통하여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한국제약업계의 기술개발 및 성장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해외 기술 및 제품 도입은 물론 자체기술개발로 원료의약품 합성과 완제의약품을 개발하여 생산 발매하는 연구개발 중심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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