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리도마이드 제제 악성 종양 발생 가능성
- 이탁순
- 2011-04-12 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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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안전성 서한 배포…국내 4품목 허가
다발성골수종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제가 오히려 악성종양을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국내 보건당국의 경고 목소리가 나왔다.
식약청은 12일 다발성골수종 치료 등에 사용되는 레날리도마이드 제제가 '급성골수성백혈병' 등의 악성 종양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해외 보고에 따라 국내 의약 전문가 및 소비자에게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FDA는 지난 8일자로 '레날리도마이드'제제의 임상시험 결과 급성골수성백혈병 등의 잠재적 위험성이 나타나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허가된 레날리도마이드 제제는 세엘진의 '레블리미드캡슐' 5·10·15·25mg 등 4품목이다.
식약청은 국내에는 아직 악성종양 발생과 관련한 부작용 보고는 없다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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