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외래처방 인센티브제도' 주제 포럼
- 김정주
- 2011-04-12 1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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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오후 2시, 정부-학계-이익단체 논의의 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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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외래처방 인센티브제도의 현황과 시사점을 놓고 논의의 장을 연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을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2시 본원 제1별관 평화빌딩 15층에서 제 21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1부에서는 심평원 송현종 부연구위원과 이승미 부연구위원이 '의원 대상의 외래 처방 인센티브 시범사업 효과'와 '외래 처방 인센티브 제도의 국내외 동향'에 대해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부 토론에서는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허순임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태진 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남순 연구위원, 대한의사협회 이혁 이사,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위원장, 보건복지부 류양지 보험약제과장이 참석해 주제에 대한 견해를 피력할 예정이다.
심평포럼은 보건정책현안 등에 대한 주요 관련 집단의 토론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인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
*문의 : 02) 2182-2510, cheer2009@hir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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