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지급분 9% 증가…재정 1분기 785억 적자
- 김정주
- 2011-05-04 15:1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분기 현황, 전년동기 대비 지출 7.7%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분기 건강보험 재정이 78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보험료 인상률 미반영이 포함돼 있어 총 지출이 총 수입을 소폭 웃돌았기 때문이다.
4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공개한 1분기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따르면 올 1월부터 3월까지 재정 수입은 8.7조원인데 반해 지출이 8.8조원을 기록, 총 785억원의 적자 폭을 보였다.
재정현황에 따르면 1월의 경우 당해 보험료 5.9% 인상률이 반영되지 않은 전년도 12월 부과 보험료의 수입으로 대폭적자를 기록했지만 2월과 3월에 들어서면서 보험급여비 청구액 증가율 둔화 영향 등에 따라 소폭 흑자를 기록했다.
종별 지급현황을 살펴보면 1분기 총 8조1161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종합병원은 전년 동기대비 8.7% 증가한 2조4395억원, 의원은 6.5% 증가한 1조7894억원, 치과는 7.9% 증가한 2529억원, 한방은 8.2% 늘어난 310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병원급의 경우 15.7%의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 공단이 총 1조1527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도 8.8%선의 증가 폭을 기록, 총 2조1381억원을 지급받았다.
공단은 "지난해 비상경영 연장선상에서 올해도 위기경영을 통해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