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아동센터 30곳에 공기청정기 기증
- 최봉영
- 2011-05-31 10:13: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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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청정기 기증 점차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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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황사, 공해로 인한 유해 먼지에 자주 노출되는 어린이들의 맑은 호흡을 지켜주고자 하는 취지로 공기청정기 기증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이뤄지며, 베링거인겔하임은 서울 시내 30곳을 시작으로 기증을 점차 확대될 계획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미세 먼지나 황사 등으로 인해 쉽게 호흡기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세심함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데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기 청정기 후원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 동안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연말연시 사랑의 바자회, 소년소녀가장 후원, 후원 아동 초청 공연관람, 문화 공연 단체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또 올해부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미앤위(ME & WE) 사회공헌 캠페인을 런칭하고, 브랜드별 이익 환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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