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과 아침을…늘 깨어있는 신문이기를"
- 데일리팜
- 2011-06-01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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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계 주요 인사, 데일리팜 창간 12주년 박수와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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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적 분석 보도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 높여주길" 식품의약품안전청 노연홍 청장

그간 데일리팜은 애독자들의 신뢰받는 의약전문지의 위상을 발판으로 국내외 의약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식약청은 1998년 설립된 이후 국민 건강과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본이 되는 식품과 의약품 등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서울 불광동 시대를 마치고 충북 오송으로 성공적인 이전을 하였으며,새로운 오송시대를 맞이하여 '예방과 안심, 공정과 활력, 소통과 협력'을 올해의 정책목표로 삼아 '국민의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식의약 안전관리 행정을 실행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하여 귀사와 같은 전문 언론이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분석과 보도를 통해 국민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고 의약전문지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

이것은 데일리팜에 종사하시는 기자 등 모든 분들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밤낮 없는 땀 흘린 결과일 것이며,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진 것이 아니라, 이러한 노력들이 차곡차곡 쌓은 결실이기도 합니다.
데일리팜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그 영향력의 범위도 더욱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공단 이사장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데일리팜 뉴스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요 내용을 살펴보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 큽니다.
우리 국민건강보험이 국민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에도 적지 않은 공헌을 하였다고 평가합니다.
데일리팜이 건강보험이 국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와 닿게 해주신 역할에 대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성 확대로 본인부담을 크게 경감시키는 등 건강보험이 국민들의 생활 속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시는 데도 더욱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제도입니다. 하지만 보장성에서 국민들에게 충분한 만족을 드리지 못하는 점은 보완해야 할 장기적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고 수준의 전문지인 데일리팜이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정론지로서 굳건한 위치를 더욱 다지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전문성과 다양성의 균형을 통한 정론지가 되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시행 30여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부러워할 정도로 완성된 제도적 틀을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 제도 발전의 관건은 어떻게 내적 완성도를 높여 나가느냐 하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공정한 진료비 심사와 진료의 적정성 평가를 주 임무로 하는 심평원의 기능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국민의료의 질을 제고하고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해 나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글로벌 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다양성으로 보건의료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육성방안을 제시하는 정론이 되어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 발전의 선두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약업계 최초의 동영상 뉴스로 트렌드 선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

데일리팜은 그간 개국약사를 포함하여 국내외 제약·유통·약국·의료기관 및 약학대학 및 연구소 등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 국민 보건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약업계 전문지 최초로 동영상뉴스를 서비스함으로써 생동감 있는 뉴스를 전하는 등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송시대를 맞아 보건산업 육성·발전 및 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제약산업육성특별법이 통과되었습니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지원, 연구개발 투자 확대,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지원 등 제약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콜럼버스 프로젝트'로 명명된 HT산업 북미시장 특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41개 업체를 대상으로 북미시장 품목 인허가 부터 글로벌 마케팅 지원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제약산업 선진화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제약사들의 생산성 향상, 경영효율화, 구조선진화 및 북미시장 진출 확대 등 현장 중심 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원으로 국내 제약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기 위한 핵심역량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의약계에 신속한 정보 전달을 해온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의약계 발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매체로 지속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의료계가 풀어야 할 숙제와 방향성 제시해줘"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의료계가 지금처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기 까지는 의사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다양한 의료계 소식을 국민과 독자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한 의약전문지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의약전문지 가운데 가장 긴 시간 동안 독자와 함께한 데일리팜은 매번 새로운 시각으로 의료계의 현실을 분석하고 촌철살인의 논평과 논리로 의료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줬습니다.
다른 매체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한편, 의료계의 풀어야할 숙제들과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풀이 했다는데 높게 평가합니다.
의약전문지는 의료계의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면서 의약계를 겹겹이 싸고 있는 여러 가지 과제들을 같이 풀어나가야 합니다.
의료계의 당면 문제를 보다 슬기롭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보건의료계와 국민들 사이에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는 데일리팜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이 보건의료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나아가 국민건강에도 기여하는 매체로 성장을 거듭해 의료계와 국민 모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선진의료복지를 구현의 견인차 역할 해달라" 대한병원협회 성상철 회장

데일리팜은 지난 99년 6월 첫 의약계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 의약산업발전을 선도하며 사이버 언론의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지 오래며, 이를 통한 사이버 언론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뉴스를 주시하게 합니다.
데일리팜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료 및 의약품관련 정책과 제약산업 경영환경 및 동향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의약계의 친숙한 벗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날로 전문화 세분화 되어가는 다양한 정책에 대해 관련 의약계의 합리적인 대안을 사이버 공간에서 24시간 열린 눈으로 제공하는 귀 매체의 노고에 사의를 표합니다.
정보화 수준이 국력의 척도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는 가운데 의약전문 인터넷 매체의 역할과 영향력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간 열 두돌을 맞은 데일리팜이 앞으로 의약산업 육성진흥을 선도해 선진의료복지를 구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정론보도 열정, 약업계 전반의 커다란 활력소"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최근 의약품 약국외 판매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등장하면서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이 문제가 안전성 중심을 두고 접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관점에서의 해결방안을 찾으려는 정부의 움직임을 비판하고 약업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전문언론의 사회적 역할에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데일리팜은 약업계의 제도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보도와 약업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면서 업계를 대변하는 전문 언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업계를 감시하고 비판하면서 언론 본연의 역할을 통해 업계와 함께 발전하려는 귀지의 노력을 독자들은 그동안 기사 곳곳에서 보아왔습니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구입 접근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원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많은 고민을 통해 약사직능을 정립하려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마련된 방안이 약사사회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의 적극적인 협조와 회원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결부되어 의미 있는 결실로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창간 이후 지난 12년간 데일리팜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정론보도를 향한 열정과 한단계 앞선 컨텐츠 개발의 노력은 전문언론 전반에 걸쳐 커다란 활력소가 되었고, 새로운 가치와 기준을 확립해 온 선구자적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창간 당시의 초심을 바탕으로 항상 계발하고 도전하여 약업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대한약사회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앞으로도 애정 어린 충고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12년이란 오랜 시간동안 알찬 정보공급을 통해 약업계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날카로운 분석으로 보건의약계 대안 제시에 앞장서길"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

데일리팜은 다양한 정책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지난 12년 동안 국민의 건강권 수호 및 알 권리 보장과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정론 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보건의약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에 앞장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더불어 국가 신성장동력으로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한의약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약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독자들께 올바른 보건의약계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가면서,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약계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보건의료인의 동반자로 가장 믿고 찾을수 있는 매체" 한국병원약사회 이혜숙 회장

오늘날 귀 전문지가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고, 의약관련 언론·미디어·포털·커뮤니티 모든 사이트 중 선두주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에는 그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병원약사들을 포함하여 보건의료인들의 동반자로서 가장 먼저 찾고,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전문 매체로서 크게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명실공히 병원약사를 대표하는 직능단체로서 환자 안전 관리와 의약품 사용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병원약사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어 그동안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추진했던 사업들의 취지를 이어받아 중단 없이 추진하되 개정된 법령에 따른 병원약사 인력 수급 개선과 약제수가 개선 사업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귀 전문지가 병원약사 직능 발전과 병원 약제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 회의 활동과 노력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약산업 미래비전 제시 해주길"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의 데일리팜 기업이념과 같이 보건의료분야 전문언론매체로서 국민들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제약업계가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혜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제약업계는 보건의료계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의 어려운 난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투명한 경영, 일자리 창출, R&D 투자, GMP 국제화 및 수출활성화를 통해 국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받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것입니다.
존중받는 제약인으로 국민 건강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에 걸맞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과 신약개발에 더욱더 정진할 수 있도록 산업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건강한 비평과 함께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미래포럼 등 다양한 논의의 장 마련하는데 기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이동수 회장

데일리팜이 지난 12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보건의료계에서 영향력 있는 매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정도를 지향하되, 보건의약계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여 열정을 가지고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멀티미디어뉴스 팜TV를 새롭게 신설하고, 또 미래포럼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등 타 매체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보건의료산업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삼고, R&D 투자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글로벌 제약기업과 적극적으로 연구개발 투자 MOU를 체결하고, 산& 8729;학& 8729;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첨단 복합단지도 지정했습니다.
또한, 국내에 있는 다국적 제약회사들도 신약개발을 위한 다국가 임상연구를 주도하면서 국내 R&D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에서는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약제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장형 실거래가제, 기등재 목록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쌍벌제 도입을 통해 의약품 시장을 투명하게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새로운 정책들의 도입으로 환경적 변화를 겪고 있는 보건의료계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더욱 복잡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와 의료계, 환자를 비롯한 다수의 이해관계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보건의료 언론매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새로운 정책들은 이해관계자들에 의해 공동의 합의를 얻을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보건의료 및 제약업계의 발전을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국내 BT 산업이 더욱 도약하기 위해서는,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 의지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세제혜택, 금융지원, 산·학·연의 강화를 통한 정책 지원뿐만 아니라, 신약의 가치를 인정하여 투자 성과에 대한 보상이 명확하고 보다 더 좋은 신약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정책 환경이 조성돼야 할 것입니다.
데일리팜이 지금까지 급변하는 보건의료 및 제약업계의 현안에 대해 독창적이면서도 신뢰성 있는 기사를 제공하여왔듯이,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시의 적절하게 현안을 진단하며, 우리나라 보건의료 산업의 선진화에 기여 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 확대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의약품 유통선진화 위한 정론 기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데일리팜은 의약분업 이후 다양한 제도변화와 선진화요구에 부응하고자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의약품도매업계와 함께 성장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의약품유통 선진화 구축에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현재 국내 의약품유통업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등 급격한 제도변화로 큰 혼란기를 겪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비용 양성화로 불거진 카드사 수수료 문제는 열악한 도매마진을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의약품유통의 순기능으로 사회공익을 위한 역할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통선진화, 나아가 상생하는 약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약업계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불법리베이트 영업 척결, 제약사 저마진 근절을 비롯한 거래조건 개선, 요양기관 입찰질서 확립, 의약품유통 선진화를 위한 정부정책 건의 등의 회무로 의약품유통업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데일리팜도 약업계를 위한 거시적 시각으로 의약품 유통업에 대한 현명한 조언자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의약산업 발전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이윤우 회장

뿐만 아니라 보건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받는 전문지로 굳게 자리매김을 하였으며 더 나아가 국민의 건강한 삶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데일리팜이 전통의 유지와 새로움의 추구가 공존하는 전문지로 거듭나는 것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국제적인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시대 흐름의 중심에 있는 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언론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급변하는 의약정책의 정확한 보도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에 한 층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데일리팜의 선도적인 역할 또한 기대하는 바입니다.
기자 정신으로 충만한 참신한 기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독자들을 위한 전문지인 데일리팜의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의약품 관련 소식을 시시각각 알려주는 전문지" 대한약학회 정세영 회장

데일리팜은 의약품관련 국가 정책, 제약산업의 동향과 발전 방향, 약계관련 학회소식 등을 인터넷이라는 독자에게 가장 친숙한 매체를 통해 시시각각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47대 대한약학회는 산학연관이 하나 되어 신약개발의 중심이 되는 학회를 창출하기 위해 7000여 회원 모두가 자기업무에 충실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학회 임원으로서, 회원으로서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약학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중·일 약학회 국제 공동심포지움, 새로운 약무정책 연구원의 설립, 지역지부 활성화 등 데일리팜과 함께 약계를 발전시켜야 할 많은 과제들이 하나 하나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흔히 그나라의 정보화 수준이 국력을 좌우한다고들 합니다. 창간 열두 돌을 맞은 데일리팜 이 정보화를 통해 제약산업과 약계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리라 굳게 믿고 있으며 그 활약상을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중심의 연구자료로 활용되는 보도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용하 원장

데일리팜은 일찍이 '국민건강을 선도한다, 신약강국에 앞장선다, 존중받는 의학인상을 확립한다' 라는 창간정신과 사시를 통해 우리나라의 의약발전과 의약정보 제공에 혼신을 다해 왔습니다.
올바른 의약분업을 확립하여 국민이 약의 오남용이 없도록 계도하고, 의약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업적은 그동안 데일리팜이 걸어온 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의사, 약사 전문인들이 반드시 하루에 한두번씩은 데일리팜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아야 우리의 의약 시스템과 해외 의약정보를 접할 수 있는 권위있는 인터넷매체가 된 것입니다.
데일리팜은 기자윤리강령을 채택하고 그에 준하는 엄격한 자기관리를 하면서 회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왔습니다. 데일리팜의 기자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적극적인 취재자세로 국민 편에 서서 불편부당하게 기사를 보도해오는 것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균형있고 전문성이 높은 지면을 꾸며왔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도물들이 지면에 반영돼 보건의료 정책 수행은 물론 우리 연구원의 입장에서는 현장중심의 연구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안내자가 돼왔습니다.
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국민 보건의료·국민연금·건강보험·사회복지 및 사회정책과 관련된 제 부문의 정책과제를 현실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 분석하고 국가의 장·단기 보건의료 사회복지 정책수립에 이바지해왔습니다.
국민 보건의료·사회보장·사회복지 및 사회정책 부문의 정책연구와 발전계획 수립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온 것입니다.
노령, 질병, 재해 등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평생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전 생애 국가관리체계를 구축하면서 국민과 국가를 위한 바른 연구를 충실히 해나가는 저희 연구원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사회정책 분야의 대표적 국책연구기관입니다.
이는 데일리팜이 지향하는 가치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과 우리 연구원이 상호 협력하면서 우리 국민이 행복한 삶,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약업계 변화와 격동 함께한 데일리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창간의 첫 울음소리를 들은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년이 되었다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데일리팜이 지나온 지난 12년은 약업계의 큰 변화와 격동의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물질특허 제도의 충격에서 벗어나 신약개발국 으로 발돋움 하였고, 내수시장 위주에서 해외시장으로 도약 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지만, 최근의 새로운 보험약가제도는 자칫 우리 제약업계의 신약개발 의지를 약화 시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데일리팜이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대안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는 등 약업계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약업계를 대변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알차지는 데일리팜을 보면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우리 혁신형 제약기업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6개의 신약을 탄생시켰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도 개발해 내서 이제 명실상부하게 신약 주권국으로서, 선진국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주변여건은 역사가 짧고,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에 개발된 신약에 대한 허가제도, 보험약가제도 등 신약개발을 뒷받침 하기위한 제도가 미흡하고, 연구개발투자도 미약하며, 각 분야의 전문 인력도 부족한 열악한 실정입니다.
신약이 한 개 개발되어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선진국의 각종 지원제도를 신속하게 도입실시하고, 연구개발 자금의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제약산업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약업계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언론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며 데일리팜의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의 지난 12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업계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정보 제공매체 되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양주환 회장

정보매체물의 홍수 속에서 보건의약산업 발전을 위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에 힘써온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국민들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업계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며, 국내 식품·의약 분야의 대표 전문지인 데일리팜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이제 22년 된 신생 산업으로 우리협회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건강기능식품의 대국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매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 정보제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건전하고 안전한 먹거리 정보제공 등 그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나아가서는 관련 산업발전에도 일조 할 수 있는 전문매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본연의 자세를 유지한다면 국민들 곁에 살아 숨 쉬는 신문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신문발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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