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포럼 개최
- 최봉영
- 2011-06-08 10:5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등 글로벌제약사 대거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 바이오협회, 코트라가 공동주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포럼 2011(GBF 2011)'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 간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의료산업 전반을 다루는 종합행사로서, 파트너링 미팅, 컨퍼런스, 전시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기업의 해외 의료산업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국내 최대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등 글로벌 10대 제약사 중 8개사와 GE헬스, 메드트로닉 등 글로벌 10대 의료기기 기업 중 2개사가 참가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동아제약, LG 생명과학, 종근당 등 국내 10대 제약사와 크리스탈지노믹스, 바이로메드, 바이오니아 등 바이오벤처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이외에도 매출액 1억불 이상 글로벌 기업 71개를 포함, 세계 31개국으로부터 150개사가 참석하며, 행사 중에는 미얀마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인 AA 메디컬사, 미국 시카고 Vesta사 등 해외 유망바이어들과 국내 제약사 간의 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도 예정되어 있다.
또 상담회와 병행해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일본 바이오협회 오사무 나가야마 회장의 발표 등 13개 주제, 37개 세부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신약개발을 위한 전주기 임상시험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폴란드,말레이시아,터키 등 신흥국가의 Regulation에 대한 세션이 마련된다.
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은 "매해가 틀리게 높아지는 한국바이오산업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금 체감하게 됐다"며 "이번행사를 통해 앞으로 아시아 바이오시장의 허브로써의 한국 입지를 더욱 굳걷히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