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전국 95%로 확산…심평원 병원 홍보 주력
- 김정주
- 2011-07-13 1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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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대국민 홍보 계획 등 업무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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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요양기관의 DUR 확산이 가속화돼 지난 10일 기준 총 적용률 95.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관리실에 따르면 아직 프로그램 개발단계인 상급종합병원 44곳을 제외한 나머지 요양기관에서 상당 수 탑재했다.
종별로 살펴보면 아직 탑재 단계인 종합병원은 40.1%이지만 병원 84%, 의원 96%, 치과병원 91.6%, 치과의원 94.6%, 보건기관 98%, 약국 96.6%로 빠른 확산을 보였다.
이에 심평원은 종합병원 등 자체개발 요양기관들의 DUR 적용을 조기에 확산시키기 위해 12개 시도병원회별 간담회를 전개하기로 하고 오는 15일 인천시병원회와 일정을 잡았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 자리에서 DUR과 진료비청구포탈시스템, 급여기준 개선방향 등 최근 이슈를 포함해 간담회를 탄력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아울러 심평원은 지난달 강원도병원회와 서울시병원회의 간담회에서의 의견들을 수렴해 적극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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