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17일 분당 바이오파크로 사옥이전
- 이상훈
- 2011-07-14 10:2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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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 정신 바탕으로 건강사회 구현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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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이 입주할 바이오파크는 총 20여 개 제약기업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지난 4월 중순 완공된 바 있다. 화일약품은 4층과 5층을 분양받았으며 5층은 화일약품이 직접 사용하고 4층은 신신제약에 임대한다.
대표 전화 및 팩스는 전과 동일하다. 대표 전화는 02-512-2592, 02-564-2570번이며 팩스는 02-511-6954, 02-561-4897번이다.
1974년 원료의약품 회사로 설립된 화일약품은 지난 1981년 지금의 사명으로 상호변경 및 법인설립을 마친 바 있다.
화일약품 관계자는 "화일약품은 설립 이후 창조와 도전, 화합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자라는 사훈 아래 원료의약품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식품사업, 바이오 부문에 투자, 종합적인 제약회사로 발전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인간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는 제약회사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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