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상반기 성적 부진…수익성 악화
- 이상훈
- 2011-07-29 09:2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1.1% 늘어난 3350억원 달성에 그쳐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한양행이 최악의 상반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성장은 주춤했고 수익성은 악화됐다.
유한양행은 2011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3315억원) 대비 1.1% 성장한데 그친 3350억원에 달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수익성은 크게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8.4% 감소한 326억원, 순이익은 36.9% 줄어든 494억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