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등 4개국 바이오 허가관리 당국자 초청연수
- 이탁순
- 2011-08-30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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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러시아, 요르단, 우크라이나 등 4개국 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 당국자들이 한국에 온다.
식약청은 퍼머징마켓에 국내 제약업계가 진출할 수 있도록 4개국 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 당국자들을 초청,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를 주제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초청국 바이오의약품 시장 및 허가관리현황 소개 ▲국내 바이오의약품 관련 허가관리 제도 및 현황 등 소개 ▲국내임상시험센터 및 바이오시밀러 제조업체 방문 ▲국내 제약업체와 초청국 허가관리 당국자와의 1:1미팅 등이다.
작년 세계 의약품 시장은 기존 미국, 일본 등 선진 의약품 시장 성장세는 주춤했던 반면 중국, 브라질 등 파머징마켓은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식약청은 수출전략국 중 파머징마켓 국가를 초청해 해당국가의 바이오의약품 허가관리 및 시장현황을 국내 바이오제약업체에 소개하고 국내 허가관리 수준을 초청국가에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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