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의원 "약가 일괄인하 준비부족…재검토하라"
- 최은택
- 2011-09-15 12:2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사청문회서 공식 주문…임 내정자 "의약분야 현안 많아"

이에 대해 임 내정자는 "네"라고 짧게 답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신 의원은 15일 임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속도조절을 공식 요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약가인하에 찬성한다. (하지만) 한꺼번에 추진하다보니 한국노총 등 노조도 반대하고 나서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어 "(정책안을 마련하면서) 포괄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부족했다. 다시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는 또 "약가인하가 수없이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제약업계가 거세게 반발하는 등) 복잡한 문제가 많다. 현장을 주시하면서 정책을 펼쳐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임 내정자는 "네"라고만 짧게 답했을 뿐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대신 "(보건복지분야는)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는 것 같다. 특히 의약분야가 현안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