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협, 내달 4일 임시총회…간선제 '반기'
- 이혜경
- 2011-10-31 1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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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일 '제1회 젊은 의사 포럼'서 3개 단체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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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기동훈)가 '간선제 대법원 판결에 따른 의협 선거제도 관련' 긴급상임이사회를 내달 4일 개최한다.
대공협은 "간선제 대법원 판결로 회원들의 불신과 불만이 팽배하다"며 "간선제는 절대 회원들의 민의를 반영하지 못하고, 대표 단체인 의협이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16개 시·도 대표, 상임이사진의 결의를 추진하는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보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기동훈 회장은 "11월 5~6일에 열리는 제1회 젊은 의사 포럼에서 주최측이 전의련에 공보의와 전공의가 함께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며 "젊은 의사 단체들의 연대를 통해 정치적으로 힘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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