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 "코스닥 퇴출 가능성 없다"
- 최봉영
- 2011-11-17 14:22: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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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퇴출 및 관리종목 지정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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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셀이 코스닥 퇴출 및 관련 종목 지정에 유감을 표명했다.
17일 이노셀은 "내년에는 무조건 흑자를 만들어 영업 손실에 의한 코스닥 퇴출로 가는 길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노셀의 코스닥 퇴출 및 관리종목 지정은 2008년부터 대규모 임상을 진행하면서 4개년 연속 적자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예상손실이 50억원 정도로 예상되지만, 국내외 업체와의 전략적인 협의를 완료해 내년도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하여 관리종목을 탈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12개 국내 대형병원에서 진행중인 간암, 뇌종양 3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것"이라며 "사업 파트너와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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