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고 유특한 회장 12주기 추모식 거행
- 가인호
- 2011-12-06 1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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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식에서 박중선 전무의 고인의 약력 소개에 이어 조구휘 전무는 추모사를 통해 “고 유특한 회장은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거룩한 정신과 큰 뜻으로 유유제약을 창업했고 한국 제약업계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지금도 고고(孤高)하고 따뜻했던 인품과 실천력을 떠올리며 많은 이들이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故 유특한 회장은 1941년 일제 치하에서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한 후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비타엠정, 비나폴로를 통해 유유를 비타민 전문 메이커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국민 망국병이라고 일컬었던 결핵치료제 ‘유파스짓’을 개발 보급했다.
그리고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제약 원료 국산화에 앞장섰고,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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