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싱귤레어 제네릭 '몬테락' 심포지엄
- 이탁순
- 2011-12-09 17: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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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 및 소아과 전문의 2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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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레어 제네릭은 '몬테락'은 12월말 발매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흡기 내과 및 소아과, 내과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 천식치료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한 천식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서울성모병원 호흡기 내과 이숙영 교수는 '기관지 천식 치료 지침 및 약물선택의 기준'을 발표, 천식 조절 상태에 따른 치료 방법과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 등을 설명했다.
천식치료 가이드라인(GINA guideline)에 따르면, 몬테루카스트는 천식이 있는 어린이의 소기도 폐쇄(small airway obstruction)를 호전시키고 흡연자와 비만 환자에 대해선 흡입 스테로이드보다 효과적이다.
몬테락은 1일 1회 먹는 천식 및 비염 치료제로, 상기도 및 기관지의 염증 매개체인 시스테닐 류코트리엔을 차단해 염증 반응을 억제, 천식 증상을 완화해 준다.
현재 국내 류코트리엔 조절제 시장은 연간 800억 규모이며 이 중 몬테루카스트 제제는 전체 시장의 75%대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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