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내과, 고지혈증 바로 알기 출간
- 이혜경
- 2011-12-16 1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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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답 형식의 전개와 다양한 그림으로 일반인이 알기 쉽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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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국내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심혈관질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조기 진단의 기회를 잃거나 치료의 적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이 '심혈관질환 가이드 북 시리즈-고지혈증 바로 알기'를 출간했다.
협심증 바로 알기(2009년 10월 발간), 고혈압 바로 알기(2010년 8월 발간), 부정맥 바로 알기(2011년 2월 발간)에 이어 네 번째 시리즈다. 고지혈증 바로 알기에서는 혈액 중에 LDL 콜레스테롤이 기준치 이상으로 많거나 중성 지방이 많은 경우로 정의되는 고지혈증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콜레스테롤의 종류와 역할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고지혈증의 증상과 진단, 그리고 연관된 합병증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환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식사요법에 대해 음식별 콜레스테롤 함량 및 주의할 식품 등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실제로 치료 받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들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 폭넓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저자 김효수 교수는 "고지혈증이 치료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면 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죽상동맥경화증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은 고지혈증 환자들과 가족들, 더 나아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고지혈증 환자를 치료하는 전국 병의원에 무료로 배포된 책은 서울대병원 내과 외래에서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 중이다. 또한 인터넷에서 플래쉬북 형태로 볼 수 있다(http://ebook.ime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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