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판촉 제품에 회사 로고 넣어 달라"
- 어윤호
- 2011-12-19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제약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국내-외자사 간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 전개가 활발하다.
그러나 공동판촉 진행 과정에서 의외의 요소로 인한 마찰이 빚어지기도 한다.
국내 A사와 다국적 B사는 제휴 품목 포장에 국내 A사의 로고를 포함시킬지 여부를 두고 약 1년간 의견 조율을 벌여야만 했다.
국내사 입장에서는 회사의 대표성을 갖는 로고를 꼭 포함시켜야만 했고 다국적사 입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중 한 지사인 한국에만 로고를 넣는 것이 영 껄끄러운 상황이었기 때문.
B사 관계자는 "결국 본사의 오랜 고민 끝에 제품에 로고를 넣기로 했다"며 "제휴 협의 내용 중 가장 어려운 문제 였다"고 밝혔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