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팜, 물류선테 전진기지 확보…매출 1조 다짐
- 이상훈
- 2011-12-26 06: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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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옥 준공식 개최…3자 물류사업 진출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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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팜(구 개성약품)이 1080평 규모의 신사옥을 준공하고 1조 매출 달성을 다짐했다. MJ팜(대표이사 회장 김정목)은 지난 23일 신사옥·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MJ팜은 신사옥 480평·물류센터 600평 총 1080평의 규모로 새롭게 신축했으며 물류의 효율화를 위해 기존 도매업체들의 물류센터와는 달리 사무동과 물류동을 구분해서 만들었다.

이와 함께 480평의 사무동은 2층은 영업부 사무실, 대강당, 회의실, 3층은 관리부사무실, 회장실, 지하는 직원 식당, 헬스장, 직원아이디어방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정목 회장은 "개성약품에서 MJ팜으로 상호를 변경한 것은 변화하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제 2의 도약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더욱 힘찬 무한 질주를 통해 1조 매출을 달성하는데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이번 신사옥 준공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물류센터의 전진기지화였다"며 "신사옥이 완공됐다고 모든 것이 완공됐다고 단언하기 보다는 앞으로 긴여정의 일부라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새로운 출발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통즉불통하고 불통즉통은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는 표현"이라며 "오늘날의 MJ팜이 있기까지 함께 성원해준 임직원 및 약업계 모든 인사들의 마음을 오래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J팜은 이날 준공식에서 광림약품 최홍건 사장, 백광렬 부사장, 양기봉 이사, 문성숙 실장, 김준희 약사, 이후근 차장, 홍대화 차장, 김동규 차장, 김만준 차장 총 9명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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