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지역사회 불우 이웃에 도움의 손길
- 이상훈
- 2011-12-29 12:3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2500여 만원 지원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남양약품(회장 신남수)이 올해에도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나섰다.
신남수 회장은 연말을 맞아 최근 지역사회성금의 일환으로 영등포구청 및 관내 동사무소에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 및 '영등포구 사회복지 협의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아름다운 생명사랑'에 취약계층의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고 외국인 근로자 돕기 후원금과 쌀을 전달했다.
신남수 회장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미력하지만 어렵고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양약품은 매년 2500만원 가량을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써왔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