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2년 매출 450억 목표 향해 정진
- 가인호
- 2012-01-03 10:2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서 새 비전의 가능성 확인과 특별 강연으로 각오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시무식에서는 조원기 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발표, 진급자 발표, 모범사원 및 장기근속자 포상, 정년퇴임자 공로패 수여 등의 1부 공식행사와 더불어 2부 김홍신 교수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조원기 회장은 신년사에서 “현재 제약업계 안팎의 크고 작은 이슈를 극복하기 위해서 조아제약 임직원들은 항상 ‘정의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구성원들간의 토론문화를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2년에도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나가 매출 4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강북영업소 김창식 부장의 이사대우 진급을 필두로 부장 3명, 차장 7명, 과장 12명, 대리 7명, 주임 11명 등 총 43명이 승진했다.
또한 포상에서는 우수팀 개발부 신제품연구팀 외 1개팀, 우수사원은 개발팀 조은희 과장 외 4명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함께 해외연수의 부상이 수여되었다. 20년 근속상에는 CRM팀 변정미 부장, 15년 근속상에는 생산2팀 이경진 부장 외 27명, 10년 근속상에는 개발팀 최문희 과장 외 43명이 수상했다.
한편 2011년도 목표대비 달성률 우수영업소에는 강북, 대전, 강서영업소가 선정됐고, 2011년도 전년실적 대비 성장율 우수영업소에는 전주, 강동, 강원영업소가 뽑혔다.
2011년도 실적우수 영업사원은 울산영업소 신성환 대리 외 2인이, 2011년도 영업 신인상에는 강동영업소 김현일 외 3인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3년 연속 목표대비 우수영업소에는 강북영업소가 선정되었고, 2011년도 12개월 연속 매출목표 달성 우수영업소에는 강서, 전주영업소가 선정됐다.
[승진자 명단] *이사대우 승진 : 김창식(강북영업소), 안철수(품질관리부) *부장승진 : 이정용(대전영업소), 정규열(대구영업소), 이경진(생산2팀) *차장승진 : 이승우(법무팀)외 6명 *과장승진 : 박헌빈(재무회계팀)외 11명 *대리승진 : 장지현(홍보팀)외 6명 *주임승진 : 김혜린(CRM팀)외 10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