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관내 저소득층에 사랑의 손길
- 이상훈
- 2012-01-06 14:2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금 300만원과 신종플루 마스크 등 물품 후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백광은 매년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과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올해는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동 어르신 30명에게 총 3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올해는 신종플루예방을 위한 마스크 및 손세정제(3백 3십만원 상당)를 50명에게 전달했다.
성용우 회장은 "오늘 준비한 성금과 성품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을 모았다. 추운 겨울에는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참석 어르신들에게 건강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백광의약품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성금과 후원물품은 올 겨울 한파를 녹일 만큼 따뜻한 온정으로 전달돼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