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코락스·까스활명수 내달부터 약국 공급가 인상
- 이상훈
- 2012-01-07 06:4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로나민·케토톱 이달부터 신가 공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격 인상이 유력했던 일동제약 아로나민 시리즈 가격이 10% 가량 인상된 선에서 공급되고 있다.
약국주력 도매 관계자들은 아로나민골드와 씨플러스는 약국 등에 풀렸던 재고가 소진돼 신가 가격이 형성됐고 전했다.
태평양의 '케토톱'도 5% 가량 가격이 올랐다.
태평양은 가격 인상에 앞서 지난해말부터 출하량을 조절한 바 있다.
또 대웅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의 '둘코락스'와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 등은 2월 1일부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둘코락스는 9%, 까스활명수는 11% 인상이 전망된다고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주장했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임원은 "제약사들이 새해 첫 날부터 일반약 가격인상을 통보해오고 있다"며 "까스활명수의 경우 인상건을 놓고 논의가 진행 중인데 인상이 확정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 임원은 "앞으로도 일괄 약가인하 등으로 인해 주요 일반약 가격 인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
'아로나민·케토톱' 출하 제한, 1월부터 신가 공급
2011-12-13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9월 1일 최고가가 53.55%…"약가 계속 떨어졌는데" 불만
- 2리보세라닙 아쉬움 씻나…HLB, 하반기 신약 반전 시험대
- 3기존 약국도 상호변경 대상…명칭 규제 소급적용 폭풍 온다
- 4"약국서 사는 기미·여드름 크림"…제약사들 신제품 러시
- 5메가팩토리약국 "모욕·협박 방관"…약사 커뮤니티에 손배청구
- 6약사 없이 ATC 조제에 복약지도까지…한약사 약국 보건소 고발
- 7"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약사들 파급효과 '촉각'
- 8'메가' 논란 해명…온누리체인 "박리다매 창고형 모델 아니다"
- 9임시총회 소집 '대의원 3분의 1' 카드…약사회 내홍 확산
- 10허가·급여부터 유통까지…신약 출시 전략도 '조합'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