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복 팔아 투쟁기금 마련하는 보건노조
- 이혜경
- 2012-01-18 06:3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매대는 다름아닌 '영남대의료원 투쟁기금과 해고자 생계비 마련'을 위한 특판 코너.
지난 2006년 4일간의 부분파업 이후 해고당한 10인 중 7명은 소송을 통해 복직했으나, 아직 3명은 복직하지 못한 상태다.
노조 및 개인 통장은 가압류 당해 투쟁기금 또한 부족한 상황.
영남대의료원 지부는 "투쟁에 동참하는 첫 발걸음으로 품질 좋은 옷을 사 입고 나비 처럼 날아올라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달라"며 "깊은 애정으로 함께 하는 연대는 해고자를 현장으로 돌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