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엽 "공제조합 설립 통해 담보문제 해결"
- 이상훈
- 2012-02-03 06:3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자 자주적 경제활동에 기여 할 것"

황 후보는 공제조합을 통해 일선 도매업체들의 담보부담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황 후보는 2일 "회장에 당선되면 의약품 도매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공제조합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제조합 참여 자격은 도매협회 회원사로서 조합원 자격을 득한 도매업체로, 업체당 1000만원 단위 출자금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사업 내용은 도매운영에 필요한 각종 보증 및 자금융자, 어음할인, 각종 보험업무, 신용평가, 입찰계약 이행보증 등이다.
예를 들어 담보문제는 출자금액의 최대 20배수에서 최소 5배수에 달하는 지급보증으로 해결한다는 복안이다.
황 후보는 "한국신용보증기금과 서울보증보험과 유기적인 업무 연계를 통해 공약 현실화를 약속한다"며 "향후 단계적으로 지급보증 한도를 상향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황치엽 전 회장 "중소도매 구원투수 되겠다"
2011-12-06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