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 필름형 발기부전약 인니에 900만개 공급
- 이탁순
- 2012-02-28 10:4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코니멕스사와 수출계약…필름형치매약도 공급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성기홍 부사장은 "코니멕스사의 마케팅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내 2000만명의 남성이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할 만큼 큰 시장을 가지고 있다"며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불법 복제약이 성횡하는데, 필름형 의약품은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필요해 복제가 어려운 만큼 중산층 이상에 인기를 끌 것"이라며 마케팅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씨티씨바이오의 필름형발기부전치료제의 수출계약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지난 해 12월에는 인도의 파람파마 사와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인도 내 판매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러시아, 터키, 싱가폴, 중동 7개국에 직원을 파견해 수출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올 한 해 10개국 이상에 필름형발기부전치료제 수출계약을 성사시킬 계획이며 3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내 판매허가를 받아 시판할 계획"이라며 "10개국에 시판허가가 나면 독점판권에 대한 대가로 연간 최소 2000만개의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번 계약체결과 함께 필름형치매치료제, 위궤양치료제, 항혈전복합제에 대한 기술 및 의약품 공급에 관한 별도의 양해각서를 코니멕스사와 체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