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항암제사업부 총괄에 마섬 호사인 전무
- 어윤호
- 2012-02-28 15:27: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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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뉴질랜드 항암제 사업부 총괄 통한 리더십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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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인 전무는 앞으로 현재 담당하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항암제 사업부와 더불어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호사인 전무는 수텐, 토리셀, 캠푸토, 아로마신, 잴코리 등 한국화이자 항암제 사업부의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및 정밀의약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하는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항암제 사업부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위한 독자적인 전략을 수립해 나가며 아·태 지역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04년 호주 화이자의 항암제 의학부를 이끄는 메디컬 디렉터로 입사한 마섬 호사인 전무는 뉴 사우스 웨일스 의대를 졸업한 후 신경외과에서 근무했으며 TGA의 의료 담당자로서 일한 바 있다.
또한 대학원에서 임상역학을 전공하고 글로벌 생명공학 회사인 바이오젠 아이덕에서 Neurology Franchise 의학부 매니저로 일하는 등 의료·제약업계에서 16년 이상 경력을 쌓아왔다.
이외에도 맥쿼리 경영대학원의 경영학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Australian Institute of Company Directors(AICD)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마섬 호사인 전무는 "국내 암환자들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더 나아가 암 치료 분야의 새 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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