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 어린이 74명 시상
- 정흥준
- 2024-05-22 09:4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천으로 우편접수 진행...아이들 256명 접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회 당일 우천으로 인해 작품은 우편접수로 이뤄졌다. 유치원생 55점, 초등학생 201점, 총 256점이 접수됐다.
심사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숙희 약사가 3시간에 걸쳐 주제에 대한 부합도, 어린이다운 창의력, 스스로 해낸 그림인지, 작품의 완성도 등을 면밀하게 고려해 공정 심사했다.
부흥초등학교 4학년 최예진 학생의 ‘우리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이 대상에 선정됐다. 총 74명의 어린이가 입상됐다.
그림그리기대회는 지난 1998년 당시 부회장이었던 김일태 약사가 ‘부천약사 30년사’를 만들면서 6월 3일 시약사회 창립 일을 맞아 시작한 행사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약사회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출발했다.
지난 2000년 제3회 대회부터 부천시교육청의 협조로 관내 초등학교로 홍보가 되면서 700명 가량으로 참가인원이 점차 확대됐다.
2011년부터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로 대회 명칭이 변경됐다. 2020년 코로나로 대회가 중단됐다가 올 해 제21회 대회가 진행됐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까지 참가를 확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8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9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10[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