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연구소, 생명공학 시대 열 신약개발 매진
- 가인호
- 2012-05-09 18:0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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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8주년 행사 가져, 우수연구원 표창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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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일섭 이사장은 "설립 이래 28년 동안 한결같이 연구에 힘써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열정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해 백신 분야의 메카가 됨은 물론, 항암제 및 세포치료제 분야도 더욱 박차를 가하자" 격려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공로과제와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PEG-G-CSF’ 과제를 연구하고 있는 조의철 연구위원, 강관엽 수석연구원 등 4명을 비롯해 AI백신 과제를 연구하고 있는 우규진 수석연구원, 이상호, 유현승 선임연구원 이 연구과제 성과에 따라 공로과제 표창을, 김성근 책임연구원, 허정현 선임연구원, 곽희천 연구원이 우수연구원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20년 간 장기 근속해온 임형권, 김정섭, 우규진 수석연구원과 10년 간 장기 근속해온 안진형, 민보경, 김수인 책임연구원 등 6명, 총 9명이 장기근속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과학기술처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제1호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로, 1984년 녹십자가 세계에서 세번째로 개발한 B형 간염 백신을 통해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기금을 출연& 8729; 설립한 비영리 연구재단법인이다.
연구 성과로는 세계에서 첫번째로 개발한 유행성출혈열백신,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한 수두백신, 국내 최초의 HIV 진단시약,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백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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