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약국 3일치 조제료 6800원…올해보다 190원 올라
- 이탁순
- 2024-06-01 06:1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루약 3일치 조제료는 7480원…마약류는 7060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2025년 약국 환산지수 수가 인상률이 2.8%로 정해짐에 따라 내년 약국 3일치 조제료는 6800원으로, 올해보다 190원 오르게 된다.
약사회 수가협상단은 1일 오전 3시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2024년도 환산지수 수가 인상률 2.8%에 합의했다.
이에따라 투약일수 1일치 기본 조제료는 5960원, 가루약 조제료는 6650원, 마약류 조제료는 6220원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26~30일치 기본 조제료는 1만3970원, 가루약 조제료는 1만4650원, 마약류 조제료는 1만4230원이다.
한편, 약국 환산지수 인상률 2.8%는 5개 유형(치과, 한의, 약국, 의원, 병원) 중 한의(3.6%), 치과(3.2%)에 이어 3위다. 의원과 병원은 각각 1.9%, 1.6% 인상률을 제시했으나 최종 결렬됐다. 공단은 의원과 병원에 행위 유형별 차등적용에 따라 각각 0.2%, 0.1%도 추가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내년 약국 환산지수 수가 2.8% 인상...의원·병원은 결렬
2024-06-01 05:01
-
의원, 수가협상 3년 연속 결렬…의협, 협상 거부
2024-05-31 22:49
-
환산지수 수가협상 마지막 날...올해는 약국 웃을까
2024-05-31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3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4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5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6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