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반세기 한결같이"…믿음 50년, 희망 50년
- 가인호
- 2012-06-10 1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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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50주년 기념식, 장기근속자 수상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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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 김창균)은 창립50주년을 맞아 7일 역삼동 회사 강당에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업자 장용택 회장은 "지난 50년 동안 신풍제약은 창업정신과 높은 이상을 지금껏 실천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인정돼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창업 이래 한결 같은 열정과 성심을 다해준 임직원과 협력업체 그리고 고객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신풍제약의 모든 임직원들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어느 때 보다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와 목표를 달성하고 말겠다는 강한 결속력을 보였다.
또한 앞으로도 변함없는 R&D투자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신약개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최근 창립50년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올 10월말 발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신풍제약은 장기근속상과 우수부서 상 등에 대한 수상을 진행했다.
*20년 근속 : 박재상(인천) 은종석(종합병원) 양순국(대전) 박형석(충남), 정우록(전북) 박재호(대구) 황성석(구미) 임종석(합성) 이상일(합성), 임명섭(품질관리) 이성희(생산) 양정옥(비서) *10년 근속 : 최보근(마케팅) 강병수(홍보) 이종현(전산) 외 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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