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연 암비솜 제네릭 개발, 정부과제로 선정
- 이탁순
- 2012-06-19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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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정부과제로 약 32억원 지원…동국제약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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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원하는 이번 과제는 현재 유한양행이 전량 완제수입을 하는 진균감염치료제 '암비솜'의 세계최초 제네릭 약물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는 생체적합성 나노파티클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으로 높은 기술력을 요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상 질환은 전신성 진균감염 및 호중구 감소환자의 불명열, 내장 리슈마니아증의 1차 치료에 해당하며, Medtrack 조사에 따르면 관련시장이 해외 약 6200억원, 국내 약 98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의약연구소는 선진화된 관리시스템과 전문인력 등 분석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임상시험 분석기관으로 참여하며, 독성시험분석 및 임상시험관리를 대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청남도 정부 지원 과제로 동국제약 및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개발하고 켐온과 서울의약연구소가 전임상시험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비는 정부가 지원할 예정이며, 연구개발기간은 약 3년, 투자규모는 약 32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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