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신임사장에 김안식 영남본부장
- 이상훈
- 2012-06-21 0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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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년 입사 후 35년간 한우물 판 백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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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은 오는 7월 1일자로 신임 사장에 김안식(57세) 현 영남영업본부 본부장(겸 창원지점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영남영업본부장직을 겸임한다.
김 신임사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1977년 백제약품에 입사 후 올해까지 35년째 몸담고 있다.
특히 김 신임사장은 1988년 7월 백제약품 창원지점 설립과 함께 본부장으로 취임, 영남지역을 총괄하며 전국 유통망 핵심을 담당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백제약품은 김 사장을 대신해 창원지점장으로 이재진 창원지점 부장을 선임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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